현지 매체 "푸틴 국정 연설 나서는 29일 진행 가능성" "묫자리 800만 루블에 거래 체결…당국자들, 비공개 장례식 요구"
17일 (현지시간) 수감 중 사망한 러시아 야권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의 사진이 런던 러시아 대사관 밖에 붙여져 있다. 2024. 2.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러시아 현지 텔레그램 채널인 VPC-OGPU는 알렉세이 나발니의 시신을 모스크바로 이송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과 장례식 날짜 및 장소에 대한 정보를 게재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나발니의 장례식은 오는 29일로 예정돼 있고, 보리소프스코예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텔레그램 갈무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7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국영 가스 기업 가즈포름의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2024. 2.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