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28일(현지시간) 규모 7.의 강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하타이에서 파손된 채 기울어진 건물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지진터키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소방청, 국제구조대 150명 선발…의료반 첫 신설쿠바 최고 수출무기는 의사…팬데믹 때마다 활약한 '백의의 군대'[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유럽 이어 중동 전쟁까지…금리인상 중단·트럼프 부활국회, 지진 피해 튀르키예에 수확한 벌꿀 1000kg 전달에르도안 '종신집권' 시대 열렸다…결선서 연임 확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