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추락 사고 희생자 시신서 수류탄 파편 발견"러시아 용병 조직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 (현지시간) 남부 군사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의 본부에서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반역자가 아닌 애국자”라고 밝히고 있다. 2023.6.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미국프리고진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관련 기사'나치 찬양' 예, 10월 러 공연…우크라전 후 '최대급' 서방 스타김정은, 국제분쟁 참전 탓 '요인 암살' 타깃 위험 커졌다바이든, 트럼프 '고립주의'에 공세 폈지만…또 우크라-이라크 혼동(종합)[우크라전쟁 2년]위기의 우크라와 웃는 푸틴…서방 결단에 달린 전쟁프리고진 이어 나발니까지…'24년 통치' 푸틴에 반기들면 돌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