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공 이전인 2021년 대비 3배로 올려…GDP의 6% 수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우드무르트 공화국 이젭스크에서 군수 산업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3.9.2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국방비예산확대우크라이나침공권진영 기자 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서 징역 10년 구형…"2차 가해 계속"관련 기사우크라 "하루 전쟁비용 2600억원"…2년 새 36% 급증러 위협 대비하다 유럽 무기공장 됐다…"기술도 줘라" 슈퍼을 된 나라러 모스크바 시장, '경제 전시체제 전환론'에 "나라 파괴 행위"푸틴, 전쟁 장기화 대비?…"3년간 군사비 우선 예산 편성하라"'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