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뱌닌 "민간경제 무너지면 전쟁도 성공 못해"…강경파 전시경제론 반박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2024년 2월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건강 관리부의 진단, 원격 의료기술 연구 임상센터를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시장과 함께 방문하고 있다. 2024.02.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외국인 의용병 1만6000명 참전 중…중남미 출신 40%"젤렌스키 "올해 서방 방공미사일 공급, 3분의 1로 급감" 지원 호소관련 기사우크라 "외국인 의용병 1만6000명 참전 중…중남미 출신 40%"北의 러 지원 어디까지 가나…"이미 한국전쟁 이후 최대 참전"젤렌스키 "올해 서방 방공미사일 공급, 3분의 1로 급감" 지원 호소'007' 본드의 英 MI6, 현실에서도 훨훨…유럽 정보기관평가 1위韓총리 "AI·드론·사이버 위협 반영한 을지연습 준비"…18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