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사비 75조원 이상 증액 전망"…전비 충당 위해 민간부문 예산 삭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6.6.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8개월 공석 주북 대사에 포드욜리셰프 임명…"남북한 근무"우크라, 2000㎞ 떨어진 러 튜멘 정유공장 타격…"가동 중단"관련 기사젤렌스키 "트럼프와 좋은 회담…패트리엇 생산 문제 등 논의"우크라, 2000㎞ 떨어진 러 튜멘 정유공장 타격…"가동 중단"러, 도네츠크주 '요충지' 장악 주장…"추가 진격에 중요"英 신임 총리 버넘, 젤렌스키에 "100% 함께"…전폭 지원 약속우크라전 치르는 푸틴, 군 정원 또 확대…군인 153만5000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