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스웨덴, 상황 위험하다는 데 동의"이란 시위대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에서 최근 스웨덴에서 벌어진 쿠란 소각시위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스웨덴 국기에 불을 지르고 있다. 2023.7.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덴마크스웨덴쿠란튀르키예이슬람김예슬 기자 [美중간선거]트럼프, '블루 쓰나미' 맞았지만…한미 현안 '급선회'는 없다[美중간선거] "'블루 쓰나미'로 트럼피즘 타격…한미 관계 변화는 제한적"관련 기사덴마크, '쿠란 소각 시위' 금지 법안 통과…"국익과 안전 위한 선택"이라크, 미디어서 '동성애' 단어 사용 금지…"'성적 일탈'로 표현해야"스웨덴 "쿠란 소각 시위로 위협 증가…국경 통제·검문 강화할 것"사우디, 덴마크 대리대사 초치…'쿠란 소각'에 항의'쿠란 소각시위'에 분노한 알제리, 자국 주재 덴마크·스웨덴 대사 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