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스웨덴의 쿠란 소각 시위'에 반대하는 시위를 열고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태우고 있다. 2023.07.2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이라크성소수자무지개깃발LGBT바그다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