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모스크바로 북진 중 일부 분대 핵무기 보관된 기지로 향해러 크렘린, 해당 소식 접한 후 급하게 반란 무마하려 시도24일(현지시간) 러시아 보로네시 인근 M-4 고속도로 위로 쿠데타를 감행한 러시아 민간용병조직 바그너그룹의 병력이 군용 트럭을 타고 수도 모스크바 방향으로 북진하고 있다. 보로네시에서 모스크바까지 직선 거리는 약 500㎞에 불과하다. 2023.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다노우러시아핵무기핵배낭바그너프리고진우크라침공러용병쿠데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러시아, 북한에 자폭드론 기술 넘겨…남한 공격에 쓰일 수도""푸틴이 멈춰야 전쟁 끝난다"…나토 수장, 우크라전 장기화 경고[영상] 러 침공 맞춘 우크라 정보국장 “크림반도 되찾고 우크라이나는 승리할 것”러 침공 예측 우크라군 정보수장 "올여름까지 크림반도 되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