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장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이민서 기자 [영상] 포탄 쏘는 순간 '펑'…방글라데시군 훈련 중 중국제 탱크 폭발로 2명 사망[영상] 6억 성과급 거론되는데 月 70만원 '꼼수'?…삼성전자 월세 부정수급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