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장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이민서 기자 [인터뷰] 이진숙 "비호감도 높다고? 민주당과 잘 싸운다는 증거"이진숙 "비상계엄 사과, 당사자인 윤석열이 결정할 문제"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