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핵 위협은 겁주기 전술일 뿐""러군 32.6만명 투입됐고 칼리브르 장거리 미사일 재고는 9%뿐"키릴로 부다노프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 정보국장(왼쪽에서 세 번째)가 지난해 9월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관련 기사폴란드 해안서 '탄두·기폭장치 장착' 러 드론 발견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푸틴, 우크라 드론 우려에 발다이회의 소치→모스크바 옮겨"러 호위함, 감시 덴마크 헬기 향해 신호탄 발사…양국 외교 마찰우크라 "하루 전쟁비용 2600억원"…2년 새 36%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