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핵 위협은 겁주기 전술일 뿐""러군 32.6만명 투입됐고 칼리브르 장거리 미사일 재고는 9%뿐"키릴로 부다노프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 정보국장(왼쪽에서 세 번째)가 지난해 9월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관련 기사"2년 더 써"…러 정부, 미반환 외국 리스 항공기 허가 연장 방침'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친러 오르반 끝낸 헝가리, 러와 외교관 맞추방·에너지 갈등 증폭"러시아, 이란에 정밀유도미사일 발사대 90기 공급 합의"러 정부에 현지자산 통제 당한 日담배업체 "대응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