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방벽 내부 통로는 폭발물 설치하기 좋은 장소""우크라 폭격 탓이라는 러 주장은 설득력 낮아"6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헤르손주 노바카호우카에 있는 드니프로강의 카호우카 수력 발전소 댐이 파괴돼 물이 방류되고 있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를 파괴의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2023.6.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카호우카우크라침공헤르손폭발러시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우크라 찾은 툰베리 "러, 의도적 환경파괴…세계 대응 부족" 질타정부, '우크라 댐 파괴' 이재민 위해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스웨덴 의회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보고서 발표카호우카댐 붕괴 사망자 52명으로 증가…흑해 해변은 쓰레기로 '몸살'우크라 댐 붕괴에 IAEA, 자포리자 원전 냉각수 수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