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피해 현황 조사 위해 우크라서 젤렌스키와 회담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29일(현지시각) 국제 워킹 그룹과 키이우서 취재진을 만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환경을 고의로 파괴하고 있다” 고 밝히고 있다. 2023.6.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각) 전쟁으로 인한 환경 피해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키이우를 방문한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등 국제 워킹 그룹 회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등 국제 워킹 그룹 회원이 29일(현지시각)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고 있다. 2023.6.3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툰베리우크라이나러시아뉴스1우크라전쟁환경파괴관련 기사노벨평화상에 젤렌스키?…"이란·아프간 여성·인권 운동가 유력"기후활동가 툰베리, 집회 참석 벌금 선고 1시간 만에 다시 시위'결석시위 졸업' 20살 툰베리, 경찰 명령 불복종 혐의 기소우크라 "북부 방어 강화"…벨라루스 망명한 러 용병수장 경계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 환경문제에도 관심 가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