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렐라균 기준치 이상 검출…우크라, 해산물 섭취 자제 권고 오데사 일대 해수욕장 잠정 폐쇄…지뢰 유실로 복구 작업 난항
17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州) 올라 프리스탄 주민들이 펌프를 이용해 건물 지하에서 물을 빼내고 있다. 지난 6일 드니프로강 상류 노바 카호우카댐이 붕괴돼 헤르손 일대 600㎢가 물에 잠겼다. 2023.6.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7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州) 올라 프리스탄 주민들이 수질 오염으로 인해 생수를 보급 받고 있다. 지난 6일 드니프로강 상류 노바 카호우카댐이 붕괴돼 헤르손 일대 600㎢가 물에 잠겼다. 2023.6.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