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보안지침 도입 3년만에 업체명까지 거론각국 규제 이행 지지부진하자 칼 빼든 집행위티에리 브르통 유럽연합(EU) 내부시장 담당 집행위원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미국 성조기 앞에 화웨이 로고를 띄운 스마트폰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EU유럽연합화웨이ZTE5G김성식 기자 르노 회장 "중·대형 전기차, 韓서 개발·생산…LG엔솔 협력 지속"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관련 기사"베라루빈보다 6.7배?" 베일 벗은 中 'AI 굴기'…반도체업계 '긴장'中과 관계 개선한 캐나다 그린란드 파병 추진, 美에 잇달아 반기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캐나다 중국과 관계 정상화, 미국에 얼마나 시달렸으면[시나쿨파]EU, 화웨이 등 시장퇴출 추진…中 "스스로에게도 이익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