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조기 앞에 화웨이 로고를 띄운 스마트폰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EU유럽연합화웨이ZTE5G김성식 기자 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한영 FTA 개선협상 타결에 車업계 "전기차 수출 확대 기대"관련 기사EU, 화웨이 등 시장퇴출 추진…中 "스스로에게도 이익 안돼"中, 유럽산 통신장비에 칼날…시진핑 '기술 자립' 가속티웨이항공, 로마·파리 노선 현장점검…"장거리 운항 안전 강화""화웨이 칩 사용금지" 美 단속에…中, EU 기업들 불러 좌담회"특허심사 속도 높여 中 추격 극복해야"…자동차 업계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