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가 7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캐나다중국미국G-7화웨이박형기 기자 그린란드 사태로 지수 선물 일제↓ 나스닥 1% 이상 급락(상보)[속보]그린란드 사태 심각, 지수 선물 일제 하락…나스닥 0.98%↓관련 기사중앙은행장에 소환장, 미국 국격 튀르키예 수준으로[시나쿨파]엔비디아 한국에 26만 개 칩 약속한 진짜 이유는?[시나쿨파]아메리칸드림 사망선고 내린 트럼프 독일계 이민 2세[시나쿨파]트럼프 "외국인 전문 인력 환영" 사실상 잘못 시인[시나쿨파]트럼프 베네수 공격, 중국 대만 침공 명분만 줄 뿐[시나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