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

본문 이미지 - 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본문 이미지 - 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본문 이미지 - 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계획 반대 유럽 국가에 관세 위협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계획 반대 유럽 국가에 관세 위협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덴마크 코펜하겐의 그린란드 지지 시위. 2026.01.17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덴마크 코펜하겐의 그린란드 지지 시위. 2026.01.17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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