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라미레즈 수소사업본부장…"에너지 안정성 차원서 탈탄소 진행해야""수소 저장·수송 가능해 간헐성 극복…30년간 밸류체인 구축한 이유"켄 라미레즈 현대자동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이 지난해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해 수소를 통한 탈탄소 실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중요성을 언급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5.08.27.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켄 라미레즈수소재생에너지김성식 기자 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美 관세 기준 변경…K-가전, 냉장고·세탁기·건조기 관세 부담↑김진희 기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관련 기사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현대차그룹, 佛 에어리퀴드와 맞손…수소 생태계 확대 목표현대차그룹, 평택항에 '그린수소 항만' 만든다…수소 생태계 구축현대차그룹-제주도, 2035 제주도 탄소중립 도시 전환 맞손현대차그룹, 日 수소에너지 국제회의 참가…”공공·민간 협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