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

켄 라미레즈 수소사업본부장…"에너지 안정성 차원서 탈탄소 진행해야"
"수소 저장·수송 가능해 간헐성 극복…30년간 밸류체인 구축한 이유"

본문 이미지 - 켄 라미레즈 현대자동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이 지난해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해 수소를 통한 탈탄소 실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중요성을 언급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5.08.27.
켄 라미레즈 현대자동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이 지난해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해 수소를 통한 탈탄소 실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중요성을 언급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5.08.27.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