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라미레즈 수소사업본부장…"에너지 안정성 차원서 탈탄소 진행해야""수소 저장·수송 가능해 간헐성 극복…30년간 밸류체인 구축한 이유"켄 라미레즈 현대자동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이 지난해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해 수소를 통한 탈탄소 실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 중요성을 언급하는 모습(자료사진. 현대차그룹 제공). 2025.08.27.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켄 라미레즈수소재생에너지김성식 기자 초전도모터 품은 '도요타 수소엔진차' 24시간 레이스 완주…세계 최초도요타 "수소엔진 개발, 협업으로 속도…현대차와 기술 공유 가능"김진희 기자 젠슨 황 "韓에 최대 비즈니스 선물…5년간 수천억 달러 매출 기대"젠슨 황, SK·LG·현대차·네이버·삼성 종횡무진…'K-AI 동맹' 넓혔다관련 기사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미래산업 협력 위해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