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캐나다파병중국과 괸계 개선카니 총리박형기 기자 그린란드 충격 이틀째, 아증시 일제↓ 코스피 1.34% 최대 낙폭그린란드 충격 이틀째 지속, 암호화폐-지수 선물 일제↓(종합)이창규 기자 공화당도 '그린란드 위협' 트럼프 비판…"참모들 대체 뭐하나"'트럼프 관세폭탄' 유럽 8개국 이어 캐나다도 그린란드 파병 검토관련 기사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