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캐나다파병중국과 괸계 개선카니 총리박형기 기자 "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스페이스X IPO 금액 750억달러, 6월 말 상장"-FT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