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캐나다파병중국과 괸계 개선카니 총리박형기 기자 테슬라 0.72% 상승-루시드 7.97% 급락, 전기차 혼조(상보)실적 발표 앞두고 루시드 8% 폭락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머스크, 달에서 AI 위성 발사하나…"달에 공장·발사장치 세워야"관련 기사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