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대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 사태캐나다파병중국과 괸계 개선카니 총리박형기 기자 CPI 11일 밤 9시 30분 발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증폭시키나깜짝 실적 오라클 시간외서 상승폭 늘려 13%까지 폭등(종합2)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