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증거도 없이 행정수단으로 기업의 시장참여 강제 제한" 비판중국 통신기업 화웨이.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정은지 특파원 日, EEZ서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中 "선원 권익 보호"(종합2보)왕야쥔 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 장…양자 및 다자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