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영국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리버풀과 경기에서 득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리버풀 전에서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인 리그 10호 골을 터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득점을 한 후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는 손흥민.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볼컨트롤을 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손흥민 선수가 리버풀과 경기 중 상대 선수 코디 각포와 볼을 다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손흥민 선수가 리버풀과의 경기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손흥민 선수가 리버풀과 경기를 마친뒤 동료 히샬리송과 포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영혼의 듀오' 손흥민과 해리 케인.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손흥민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KFA "A매치를 선물합니다"…2인에게 28일 우루과이전 티켓 제공지시보다 명확한 설명…모레노가 택한 '소통의 대표팀'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