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자회견서 '설명·논의·역할 공유' 강조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 및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명단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영운 기자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감독 취임식 및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명단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모레노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KFA "A매치를 선물합니다"…2인에게 28일 우루과이전 티켓 제공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