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만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2043년으로 늘어슬로베니아의 유일한 원자력 발전소인 크르슈코 원자력 발전소. 가동 기한이 40년인 이 원전은 지난 1983년 설립돼 올해까지만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슬로베니아 정부는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인한 에너지 수급난에 해당 원전의 수명을 20년 더 늘리기로 결정했다. 2020.12.29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슬로베니아원전원자력우크라이나러시아김예슬 기자 "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관련 기사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협력 확대…에너지 전환 시장 공략현대건설, 원전·케어리빙 투트랙…'H-Road'로 미래 건설 선도현대건설, 美 원전 시장 교두보 마련…"현지 건설사와 릴레이 협약"현대건설, 유럽 대형원전 보폭 넓힌다…핀란드 진출 가시권'25조 체코원전 계약 체결'…해외 원전건설에 볕 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