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주관 '팀코리아' 유럽 첫 원전 사업 본격 착수현대건설·삼성물산·DL이앤씨 등 해외 원전 프로젝트 확대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체코두코바니원전시공주관사대우건설해외원전건설현대건설김동규 기자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글로벌 양대 선급' 인증관련 기사"원전 수출, 규제 역량도 경쟁력"…산업부·원안위, 해외진출 협력 강화전재수 부산시장, 주한체코대사 접견…문화·관광·산업 협력 확대 논의두코바니 원전 계약 1년…산업부 "원전 협력을 첨단산업으로 확대"한수원, '27조 두코바니 원전' 계약 1주년…체코와 사업 본궤도·협력 확대카타르 방문 김정관 장관…종전 후 LNG·콘덴세이트 '최우선 공급'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