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국영 에너지 기업과 사전업무착수계약 체결19일(현지시간), 현대건설은 핀란드 국영 에너지 기업 포툼,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을 위한 사전업무착수계약(EWA)를 체결했다. 계약 서명에 앞서 (오른쪽부터)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 포툼 로랑 레뷰글 신규원전담당 부사장, 웨스팅하우스 엘리아스 게데온 수석부사장이 면담하고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부동산원전북유럽핀란드포툼에너지전준우 기자 MG새마을금고 재단, 여성 청소년 건강한 성장 '안심박스' 지원'금융 마비' 막아라…이억원, 싱크홀·디도스 발생 가정 대응 훈련관련 기사현대건설, 美 테라파워 차세대 원전 파트너로…후속 8개 호기 EPC도"다시 건설株 주목할 때"…코스피 힘 못 쓴 8월, 사흘간 16% 뛴 건설지수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