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전 시장 공략…ENR 상위 건설사와 손잡아웨스팅하우스·홀텍 등과 글로벌 원전 시장 동반 진출1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와 씨비 앤 아이 마크 버츠 사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미국 원전ENR현지 건설사전략적 협약웨스팅하우스홀텍글로벌 원전조용훈 기자 하남·구리·대곡 수요 분산 기대…교통망·단기 공급 공백은 과제대금 없이 동생에 주택 3채 넘겼다 재매수…양도세 비과세 노렸나관련 기사현대건설 '미국 건설 전문지 선정' 글로벌 10위 건설사 진입정부, 올해 해외건설 수주목표 400억달러…EDCF지원 역대 최대폭 확대현대건설, ENR 선정 해외매출 세계 11위…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