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파리 10구에서 3일 전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추모 행진이 이어졌다. 69세 백인 용의자는 외국인 혐오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22.12.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6일(현지시간) 파리 10구에서 3일 전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추모 행진이 이어졌다. 69세 백인 용의자는 외국인 혐오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추모 행렬 근처에 마련된 추모 장소에 한 남성이 앉아 있는 모습. 22.12.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