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랑스, 튀르키예 등에서 이란 규탄 시위이란 정부, 미국 등 외부세력 탓으로 돌려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란 도덕 경찰에게 히잡 미착용 혐의로 구금 중 사망한 쿠르드족 마흐사 아미니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모습. 2022.10.01/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이란 쿠르드족 여성 마흐사 아미니를 지지하는 시위대가 "여성, 생명, 자유"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2022.10.0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이란 쿠르드족 여성 마흐사 아미니가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된 후 의문사 하자, 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이란 정부를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2022.10.0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히잡시위여성인권테헤란프랑스반정부시위마흐사 아미니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히잡 없이 공연한 이란 가수 '태형 74대' 판결 확정…"고문 행위""美와 맞서겠다면 히잡 안써도 괜찮아"…이란 정권 新포용정책"춤 추며 노래" 이란 시위 희생자 장례식, 억압 정권 저항 분출저항의 상징 된 이란 여성…히잡 벗고 하메네이 사진 태워 담뱃불로반정부 시위 확산 속…트럼프 행정부, '이란 대규모 공습'까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