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제 10대뉴스]우크라戰과 신냉전 시대…물가비상에 연준 광폭 긴축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 5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페허가 된 건물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7월 5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페허가 된 건물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4월 5일 뉴욕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가진 화상연설서 "러시아의 침공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저질러진 가장 끔찍한 전쟁범죄"라고 비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4월 5일 뉴욕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가진 화상연설서 "러시아의 침공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저질러진 가장 끔찍한 전쟁범죄"라고 비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11월 30일 워싱턴DC에 위치한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날 파월 의장은 경제 전망, 인플레이션 및 노동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11월 30일 워싱턴DC에 위치한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날 파월 의장은 경제 전망, 인플레이션 및 노동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3일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 재선출되면서 3연임이 확정됐다. 시 주석 뒤로 리창 상하이시 당서기, 자오러지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왕후닝 중앙서기처 서기, 차이치 베이징시 당서기, 딩쉐샹 중앙판공처 주임, 리시 광둥성 서기가 순서대로 제20기 1차 전체회의(1중전회) 내·외신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3일 중국 공산당 총서기로 재선출되면서 3연임이 확정됐다. 시 주석 뒤로 리창 상하이시 당서기, 자오러지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왕후닝 중앙서기처 서기, 차이치 베이징시 당서기, 딩쉐샹 중앙판공처 주임, 리시 광둥성 서기가 순서대로 제20기 1차 전체회의(1중전회) 내·외신 기자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에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여왕을 추모하기 위해 보라색으로 물들인 타워 브릿지를 배경으로 줄 서 있다. 2022.9.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7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에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여왕을 추모하기 위해 보라색으로 물들인 타워 브릿지를 배경으로 줄 서 있다. 2022.9.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2022년 미국 중간선거 후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2022년 미국 중간선거 후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2시 일본 도쿄의 부도칸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유해가 도착하며 엄숙한 가운데 아베 전 총리 장례식이 시작됐다. 이번 장례는 요시다 시게루 전 총리 서거 이후 50여년 만에 치러지는 일본국 국장(國葬)이다. 이 자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 200여개 국가에서 파견한 정상급 조문 인사가 참석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7월 선거 유세 도중 사제 총으로 피격 당해 사망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7일 오후 2시 일본 도쿄의 부도칸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유해가 도착하며 엄숙한 가운데 아베 전 총리 장례식이 시작됐다. 이번 장례는 요시다 시게루 전 총리 서거 이후 50여년 만에 치러지는 일본국 국장(國葬)이다. 이 자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 200여개 국가에서 파견한 정상급 조문 인사가 참석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7월 선거 유세 도중 사제 총으로 피격 당해 사망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4일(현지시간)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부 지상군이 대만해협으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지난 8월 4일(현지시간)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사령부 지상군이 대만해협으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 오하이오주 뉴올버니에 있는 인텔 신규 반도체 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업 육성법 관련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 오하이오주 뉴올버니에 있는 인텔 신규 반도체 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반도체 산업 육성법 관련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0월 26일 히잡 미착용으로 체포된 지 사흘만에 사망해 시위를 촉발한 마흐사 아미니(22) 사망 40일째를 맞아 애도하는 시민들까지 합세해 시위는 전국단위로 확산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지난 10월 26일 히잡 미착용으로 체포된 지 사흘만에 사망해 시위를 촉발한 마흐사 아미니(22) 사망 40일째를 맞아 애도하는 시민들까지 합세해 시위는 전국단위로 확산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유럽 대륙에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에펠탑 샤요궁 앞 분수대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날 오후 수도 파리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40.1도를 가리켜 2019년 6월 28일 46도, 2003년 8월 12일 44.1도 다음으로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더운 날로 기록되는 한편, 프랑스 전역 63개 지역에서 최고 온도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어 기록적인 폭염은 이날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측했으며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기온이 차츰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2.7.20/뉴스1.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유럽 대륙에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에펠탑 샤요궁 앞 분수대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날 오후 수도 파리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40.1도를 가리켜 2019년 6월 28일 46도, 2003년 8월 12일 44.1도 다음으로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더운 날로 기록되는 한편, 프랑스 전역 63개 지역에서 최고 온도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기상청은 이어 기록적인 폭염은 이날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측했으며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기온이 차츰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2022.7.20/뉴스1.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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