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러 맞선 '전방 억지력' 구상에 영·독 등 10개국 참여佛 '독자적 핵전력' 운용…내년 극우 집권시 정책 변화 변수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10.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유럽핵미국러시아이창규 기자 트럼프 "캐나다와 곧 무역합의 체결…캐나다, 다 내줄 준비 돼"룰라 "브라질은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외세 개입 물리쳤다"관련 기사英·佛, 첫 핵 공격 모의 합동훈련…러시아 견제 강화여야,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국힘 굴종적" vs "재검토 촉구"국제유가 하락…글로벌 비축유 방출 가속에 WTI 1.3%↓"이란, 美에 제재 풀어주면 핵 사찰 허용하겠다고 제안""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