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으로 배급 제한…대홍수로 도로 끊겨 카트만두 '가스 대란'취사용 LPG 공급 위해 9일 수도에 5만여통 긴급 수송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민들이 액화석유가스(LPG)를 배급 받기 위해 빈 가스통을 옮기고 있다. 2026.9.10 ⓒ 뉴스1 구윤성 기자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민들이 액화석유가스(LPG)를 배급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9.10 ⓒ 뉴스1 구윤성 기자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민들이 액화석유가스(LPG)를 배급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9.10 ⓒ 뉴스1 구윤성 기자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민들이 액화석유가스(LPG)를 배급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9.10 ⓒ 뉴스1 구윤성 기자30일 네팔 카트만두 시내에서 상인들이 액화석유가스(LPG)를 거래하고 있다. 네팔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취사용 LPG 공급을 제한하고 배급제를 시행했지만 여전히 LPG 부족사태에 시달리고 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민들이 가스를 배급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9.10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수해지역에서 주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수해지역에서 주민들이 끊어진 교량을 바라보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에서 마을 주민들이 짚라인을 타고 트리슐리강을 건너고 있다. 2026.9.6 ⓒ 뉴스1 구윤성 기자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민들이 액화석유가스(LPG)를 배급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얌 박타 씨 부부가 액화석유가스(LPG)를 배급을 받지 못해 발길을 돌리고 있다. 2026.9.10 ⓒ 뉴스1 구윤성 기자10일(현지시간) 네팔의 가스 유통 회사인 '네팔 가스 우디오그'가 위치한 카트만두 발라주 산업단지 앞에서 시민들이 액화석유가스(LPG)를 배급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네팔대홍수에너지위기기후위기네팔가스카트만두LPG구윤성 기자 [르포]"오늘도 가스 못받으면 큰일"…대홍수 네팔에 줄선 LPG통"'특이사항 없음' 실종자 없다는 뜻 아냐"…네팔 가족들 수색 재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