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수습 1403구 중 신원 확인은 105명뿐中티베트서는 43명 사망·519명 실종네팔군이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지난달 26일 발생한 홍수 및 산사태 피해와 관련해 10일(현지시간)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내에서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홍수히말라야중국티베트네팔대홍수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안 쓰는 물건이 네팔에 희망으로…울산 중학생들의 '착한 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