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전력청 이사 "내부에 식량·물 있어"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실종자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2일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이 토사에 덮여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국방 "유대교 연휴 기간 이란 공격 가능성 대비"IRGC "美 통제 '불법 항로'서 유조선 2척 기뢰 부딪혀 폭발"관련 기사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사랑의열매, 네팔 홍수 피해에 70만 달러 지원…식량 등 구호네팔 대홍수 일주일…두산에너빌, 실종 직원들 구조 위해 고군분투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두산에너빌리티 네팔 구조 직원 9명 귀국…"실종 직원 수색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