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한 여성이 건물 잔해 사이를 걷고 있다. 2026.09.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中 "네팔에 드론 등 구호물자 추가 지원…DNA 전문가도 파견"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최소 1003명…실종 4462명(종합)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네팔의 울분…"히말라야 쓰나미는 기후변화 탓, 美·中·印 보상해야"네팔·中 대홍수 참사 사망자 1000명 넘어…실종 45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