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사망자만 최소 987명…티베트서도 16명 사망31일(현지시간) 네팔 치트완의 화장장에서 한 남성이 산사태로 숨진 아들의 시신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6.08.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中 "네팔에 드론 등 구호물자 추가 지원…DNA 전문가도 파견"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최소 1003명…실종 4462명(종합)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네팔의 울분…"히말라야 쓰나미는 기후변화 탓, 美·中·印 보상해야"[속보]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987명…전체 사망자 1000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