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인권단체 "中, 대홍수 피해규모 은폐"…최소 1000명 실종설

"500여명 사망·실종 발표 후 추가 없어…비공식 증언 증발"
티베트 당국 '허위 정보·유언비어 유포' 체포·처벌 잇따라

본문 이미지 - 31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령 티베트 접경에서 발생한 빙하 암석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티베트 지역 지룽현에서 소방과 구조대원들이 탐지견을 동원해 피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신화=뉴스1
31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령 티베트 접경에서 발생한 빙하 암석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티베트 지역 지룽현에서 소방과 구조대원들이 탐지견을 동원해 피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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