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명 사망·실종 발표 후 추가 없어…비공식 증언 증발"티베트 당국 '허위 정보·유언비어 유포' 체포·처벌 잇따라31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령 티베트 접경에서 발생한 빙하 암석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티베트 지역 지룽현에서 소방과 구조대원들이 탐지견을 동원해 피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티베트윤다정 기자 "매몰 노동자 900명 찾아야"…네팔 발전소 구조현장 '시간과 사투'뉴욕 타임스스퀘어 흉기 난동…여성 용의자 포함 2명 사망(종합)관련 기사"매몰 노동자 900명 찾아야"…네팔 발전소 구조현장 '시간과 사투'"마지막 통신기록이 실낱 같은 희망"…네팔 실종자 흔적 찾는 가족들[뉴스1 PICK] 네팔 사태 발생 엿새 만에 수색 본격화… 육로로 둔체 도착네팔, 대홍수 복구비 7조 추산…"기후변화 탓" 유엔 기금 요청네팔 대홍수 사망자 최소 939명…실종자 392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