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국 신호로 끊긴 행적 탐색…중국·네팔 실종자 4471명개인정보 보호 속 정부·통신사 공조…꺼진 전화 너머 생존 가능성도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지 역과 라수와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홍수와 산사태로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교 교육병원에서 31일(현지시간) 사람들이 실종자 사진을 보고 있다. 2026.8.31 ⓒ AFP=뉴스131일(현지시간) 네팔에서 발생한 빙하 암석 눈사태로 촉발된 대규모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중국 서남부 티베트 지역 지룽현에서 소방과 구조대원들이 탐지견을 동원해 피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매몰 노동자 900명 찾아야"…네팔 발전소 구조현장 '시간과 사투'한국남동발전, 엿새째 네팔 실종자 수색…자체 확보한 헬기 대기외국 구조 지원 마다한 네팔…"극단적 민족주의 치워라" 비판론인천공항공사,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1억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