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전력업계 "구조 기술·장비·지식 부족…지원 수용 너무 늦어"전문가 "외세 개입에 민감한 네팔…지정학적 이유로 소극적 대응"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베트라와티 수해지역에서 네팔 구조당국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26.8.31 ⓒ 네팔 라수와=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발렌드라 샤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날씨 좋아져 구조작업 속도"'래퍼 출신' 네팔 총리 "상상 못한 재난이지만…단호한 의지로 대응"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네팔 외교부 "자체 역량으로 가능"…외국 구조대 파견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