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전력업계 "구조 기술·장비·지식 부족…지원 수용 너무 늦어"전문가 "외세 개입에 민감한 네팔…지정학적 이유로 소극적 대응"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베트라와티 수해지역에서 네팔 구조당국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26.8.31 ⓒ 네팔 라수와=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발렌드라 샤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6300명 사망·실종' 네팔 총리, 유엔총회 간다…"기후위기 호소"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