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대규모 시신 발생에 수용능력 초과…당국 "추후 정식 장례 가능"네팔 무장경찰 요원이 치트완에서 30일(현지시간) 대홍수로 사망한 희생자의 시신을 집단 매장 장소로 옮기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대홍수' 이후 네팔 어린이 69명 학교 고립…가까스로 가족 품으로美, 한 달 만에 이란 공습…이란, 요르단·UAE 미군기지 공격(종합3보)관련 기사두산에너빌, 헬기 1대 수색 시작…드론 투입 예정 수색 '총력전'(종합)"그 초록집 집은 다 살았다"…네팔 대홍수 한복판 버틴 최강 주택두산에너빌리티 헬기 1대 승인받아, 위어댐서 네팔 실종자 수색 돌입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네팔 대홍수 상류는 대피 시간 단 몇초…주민 70% 몰살 마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