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의 마이탈리 막사에서 네팔 군인들이 피해 지역에서 대피한 주민들을 돕고 있다. 마이탈리 막사는 육군 훈련소로 라수와 지역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