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의 마이탈리 막사에서 네팔 군인들이 피해 지역에서 대피한 주민들을 돕고 있다. 마이탈리 막사는 육군 훈련소로 라수와 지역 생존자들을 구조하는 주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8.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네팔, 신원미상 희생자 가매장에…'화장 관습' 힌두교도들 반발美, 한 달 만에 이란 공습…이란, 요르단·UAE 미군기지 공격(종합3보)관련 기사"그 초록집 집은 다 살았다"…네팔 대홍수 한복판 버틴 최강 주택네팔, 신원미상 희생자 가매장에…'화장 관습' 힌두교도들 반발두산에너빌리티 헬기 1대 승인받아, 위어댐서 네팔 실종자 수색 돌입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네팔 대홍수 상류는 대피 시간 단 몇초…주민 70% 몰살 마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