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솔레 마을서 실종…어머니·동생·삼촌도 실종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수해지역에서 주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