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에서 주민들이 폐허가 된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네팔, 신원미상 희생자 가매장에…'화장 관습' 힌두교도들 반발두산에너빌리티 헬기 1대 승인받아, 위어댐서 네팔 실종자 수색 돌입네팔 대홍수 실종자 4247명 급증…발전소 터널 밤샘 수색(종합)"네팔 대홍수 상류는 대피 시간 단 몇초…주민 70% 몰살 마을도""마지막 말이 '사랑해'였다"…네팔 대홍수로 부인 잃은 英남성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