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죽고 저만 남았어요"…히말라야 대홍수가 남긴 참혹한 현장

NYT "파괴 흔적 역력…고속도로 빵 껍질처럼 가장자리만 남아"

본문 이미지 - 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바타르 바자르의 군부대에서 한 여성이 돌발 홍수 피해 지역에서 구조된 뒤 친척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다 오열하고 있다. 2026.08.27 ⓒ AFP=뉴스1
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바타르 바자르의 군부대에서 한 여성이 돌발 홍수 피해 지역에서 구조된 뒤 친척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다 오열하고 있다. 2026.08.27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병원에 부상자 명단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
27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병원에 부상자 명단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에서 홍수 생존자가 중장비에 탄 채 안전한 곳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
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에서 홍수 생존자가 중장비에 탄 채 안전한 곳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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