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수색 닷새째 또 물 불어나…라수와 등 4개 지역 경계한국인 9명 실종 추정 어퍼 트리슐리-1도 같은 수계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에서 주민들이 생필품을 챙기기 위해 집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신기림 기자 베선트發 '달러 가치 희석' 우려에 금 10% 급등…강세 베팅 확산美, 한 달 만에 이란 공습…"혁명수비대 기뢰 부설 저지"(종합2보)관련 기사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 오늘 부임…실종자 수색 대응 총력신속대응팀, 네팔 사고 현장 인근 람체로 출발…엿새 만에 육로 접근"티베트 산사태 수천명 사망"…中, 허위정보 유포 네티즌 행정처분네팔 교장, 900명 학생 대홍수 직전 대피시켜…"10분에 생사 갈려"네팔-中, 대홍수 전 재난정보 공유 논의했지만…"필요한 정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