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보테코시강 수위 더 상승"…구조대에 긴급 주의보

대홍수 수색 닷새째 또 물 불어나…라수와 등 4개 지역 경계
한국인 9명 실종 추정 어퍼 트리슐리-1도 같은 수계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에서 주민들이 생필품을 챙기기 위해 집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 마을에서 주민들이 생필품을 챙기기 위해 집으로 향하고 있다.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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