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빠르게 녹고 있어…뉴욕 초고층 빌딩 잠길 정도"네팔의 에베레스트 산 일대. 자료사진. 2024.05.03 ⓒ AFP=뉴스1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빙하기후변화지구온난화물 안보이지예 객원기자 젤렌스키 "美 주도 협상 틀 유지…12월 G20 기간 3자 회담할 수도""머스크 스타링크 의존 벗어나자"…EU, 유럽판 위성 공룡 키운다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전력난 해결' 기대됐던 네팔 수력발전…"기후변화 앞에 무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