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빠르게 녹고 있어…뉴욕 초고층 빌딩 잠길 정도"네팔의 에베레스트 산 일대. 자료사진. 2024.05.03 ⓒ AFP=뉴스1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빙하기후변화지구온난화물 안보이지예 객원기자 알제리, UAE와 국교 단절 선언…"관계 유지 수단 소진"美, 동맹들에 ICC 해체 동참 압박…"누가 우리 편인지 볼 것"관련 기사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전력난 해결' 기대됐던 네팔 수력발전…"기후변화 앞에 무력화"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안데스산맥도 위험하다"…녹아내리는 빙하·동토에 세계 산사태 공포네팔의 울분…"히말라야 쓰나미는 기후변화 탓, 美·中·印 보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