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빠르게 녹고 있어…뉴욕 초고층 빌딩 잠길 정도"네팔의 에베레스트 산 일대. 자료사진. 2024.05.03 ⓒ AFP=뉴스1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뒤 강변의 주택들이 진흙탕에 반쯤 잠겨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빙하기후변화지구온난화물 안보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북한·베네수 카드, 11월 선거용…이란 戰서 화제 바꾸기"이란 "美 경제 재재는 범죄…동참 시 국가적 테러 가담"관련 기사기후변화에 무너지는 히말라야…빙하·동토층 녹아 홍수 위험 높였다달라이 라마,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반복 막아야"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65명·실종 1380명…외국인 800명(종합)'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