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사망 162명·실종 579명…中 "티베트 산사태로 3명 사망·558명 실종"韓 9명 포함해 외국인 실종자 700명 육박…순례객·여행객 대거 참변26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진흙이 땅을 뒤덮고 있다. 네팔 관광청은 현재까지의 실종자 수를 총 403명으로 집계했다.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인 근로자도 9명 실종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티베트윤다정 기자 美 민주 중간선거 압승 가능성…'트럼프 시대' 뒤흔들 폭풍 올까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대홍수 수색·구조 단계 종료…"재건 작업에 속도"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네팔 대홍수 실종자 6150명으로…하루 만에 971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