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원인 히말라야 눈사태…하류 얼음·암석 쓰나미로 확산기후변화에 지반 약화·빙하호 확장…"고지대 산사태·홍수 위험 커져"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트리슐리에서 홍수에 휩쓸린 거주지역의 주택들이 진흙에 잠겨 있다. 2026.08.27. ⓒ AFP=뉴스126일(현지시간) 네팔과 중국령 티베트를 덮친 대홍수·산사태로 현재까지 392명이 숨지고 1468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실종자만 800명을 넘어섰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의 산악 마을 샤브루 베시가 27일(현지시간)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의 여파로 진흙에 잠겨 있다. 2026.08.27. ⓒ AFP=뉴스12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 지역 트리슐리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태 이후 구조돼 헬리콥터로 이송된 사람들이 군사 훈련소인 마이탈리 막사에 도착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지구온난화기후변화영구동토층히말라야이정환 기자 美, 캐나다 프랑스어 보호정책에 한발 물러서…무역협상 재개되나美 이란전쟁에 무기고 바닥…CIA 국장, 러에 "우크라 확전 말라"윤지오 수습기자 "뇌수술 수백건 학습한 AI의 어시"…英서 종양 제거 첫 성공네팔 대홍수 생존자들 "지진 같은 굉음…거대한 물의 벽이 덮쳤다"관련 기사폭 600m 빙하 떨어져 얼음·암석 쓰나미로…"네팔 대홍수, 기후변화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