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15명 중 14명 숨져…"짙은 연기 속 환자들 갇혀"신생아 절도 막으려 출입 통제…유족 "문 잠겨 대피 어려웠다"이슬라마바드 파키스탄 의학연구소(PIMS) 병원 산모·아동보건 병동에서 의료진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화재로 인해 훼손된 복도를 지나가고 있다. 2026.08.27. ⓒ AFP=뉴스1윤지오 수습기자 기후변화에 무너지는 히말라야…빙하·동토층 녹아 홍수 위험 높였다"뇌수술 수백건 학습한 AI의 어시"…英서 종양 제거 첫 성공이정환 기자 美 기업이익 비중 '사상 최대'인데…근로자 분배는 1950년대 이후 '최저'日 후쿠시마 원전 3호기 용기 바닥서 '3m 구멍'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