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업이익 비중 '사상 최대'인데…근로자 분배는 1950년대 이후 '최저'

AI·고유가에 기업은 횡재…양극화 심화에 美 포퓰리즘 '분출'

본문 이미지 - 2017년 4월 14일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남동쪽으로 11㎞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커머스의 할리우드 침대 프레임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침대 프레임을 제작하고 있다.  2017.04.14.  ⓒ AFP=뉴스1
2017년 4월 14일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남동쪽으로 11㎞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커머스의 할리우드 침대 프레임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침대 프레임을 제작하고 있다. 2017.04.14.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밀퍼드에 있는 제너럴모터스(GM) 시험 주행장을 찾아 경제 관련 연설을 했다. 2026.07.27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밀퍼드에 있는 제너럴모터스(GM) 시험 주행장을 찾아 경제 관련 연설을 했다. 2026.07.2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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