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신경 피할 수 있도록 위험한 부위 지목"의료진에 전문가 수준의 '두번째 눈' 역할 제공"수술하는 의료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6.14. ⓒ AFP=뉴스1윤지오 수습기자 네팔 대홍수 생존자들 "지진 같은 굉음…거대한 물의 벽이 덮쳤다""왜 비싼지 알겠어요"…외국인들이 원주공장에서 본 'K-홍삼'이정환 기자 美 고사작전 발표 후 이란 공포 속 사재기 혼란…소요 비화 촉각사우디,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막히자 수에즈로 우회 '고육지책'